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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a.k.a 판도라) 메딕 편집

한국에서는 판도라로 불렸던 현 오로라 부대의 아시아판 메딕이며 넥슨과 텐센트가 서비스 첫 선을 끊으며 특별히 두 회사의 운영하에서 아시아서버 한정으로 나왔던 캐릭터다.

이 캐릭터를 제작한 회사는 크라이텍 코리아이며 현재는 본사의 재정문제로 없어진 회사다. (다시말해 유일한 한국인 캐릭터인셈)

넥슨에서 서비스할적 판도라라고 불렸을때는 팀에서 아름다움, 미(美)를 담당했던 캐릭터로서 상당한 미모를 지니고 있다.

넥슨과 텐센트 워페이스가 서비스 종료한 이후로 지금까지 기타서버들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은퇴한 쪽으로 보는 의견이 많다.


여론 편집

한국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을 당시에는 만화틱한 얼굴과 몸과 머리가 따로노는것으로 보이는 모델링 때문에 어색하다는 평도 있었다.

죽어서 살려달라는 무전을 칠때마다 성우가 아주 힘차게 녹음해준 덕분에 무서운 여자의 이미지도 띄었다고 한다. (ex: "너 나 빨리 안살리면 죽여버린다" 같은 느낌이였다 한다.)

넥슨을 시작으로 그녀의 무대가 없어진 지금은 일각에서는 그리워하는 목소리도 들린다.

팬층에서 이 캐릭터도 출시해달라고 현 워페이스의 과거 운영진인 Gface회사에도 문의했지만 아시아 서버 한정 캐릭터라 오히려 출시 안한다고 못을 박았다.

퍼블리셔가 바뀐 현 워페이스 운영진도 출시 안한다는건 마찬가지인 상태다.

여담 편집

현재는 게임에서는 볼 수는 없지만 유일하게 3D 프로그램에서는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한국 워페이스 커뮤니티 카페의 일원이 수소문 끝에 화이트 해커를 찾아 인게임 모델링 파일을 얻게되었고 파일 확장자가 어느 3D 프로그램에서든 호환이 되어야 했기에 해외에서 워페이스 모델링을 뽑는데 유명한 사람을 찾아 확장자 변환까지 성공했다고 한다.

결론은 국내와 중국 서비스 종료 이후 몇년간 볼 수 없었던 이 캐릭터를 3D 프로그램에서나마 만나볼 수 있게 된것이고 여기서 더 나아가면 3D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서 영상화 시켜서 대중에게 소개하는것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된다.

카페 원본글 링크

화보영상 편집

넥슨이 이때 크게 워페이스를 밀어줬던 시기인가 싶을 정도로 오로라 팀을 화보영상처럼 만들어놓은 홍보영상이 있다. (본 글에서 소개하는 캐릭터가 공식적으로 등장한 마지막 영상이 된것도 덤)

의외로 먼저 출시했었던 텐센트 워페이스 유저들에게도 극찬을 받았고 현 워페이스를 하는 유저들에게도 찬사를 받는 영상이다.

이 당시의 워페이스는 한국에서 전성기 막바지일 시기로 업데이트 이후 유저폭이 감소하여 점점 서비스 종료의 길로 향하게 되었다.

일각에서는 넥슨이 서든어택 때문에 워페이스 같은 멋진 최고의 게임들을 버리고 있다는 얘기도 들린다.
-게임메카- 워페이스 여성 캐릭터 판도라 영상

-게임메카- 워페이스 여성 캐릭터 판도라 영상

기타 편집

텐센트에서만 이름을 뮬란(木兰)이라고 지어줬는데, 이는 디즈니에도 나오는 뮬란을 참고한것으로 보인다.

뮬란 외에도 얼굴 변형 없이 나왔던 다른 병과 캐릭터들도 이름이 하나씩 있었는데. 한자와 같이 번역해서 써보자면 아래와 같다.

步抢手 吉尔: 화끈한 사수 - 질, 工程兵 安妮: 뼈까지 공순이 - 애니, 狙击手 薇拉: 베테랑 저격충 - 비키

모델링 파일 편집

앞서 여담에서 나왔던 3D 프로그램에서 구현할 수 있는 모델 파일을 받을 수 있는 출처가 현재 한국에서는 막혀있는 상태로 전환되어서 링크를 통해 공유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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